한국e스포츠협회는 12일 독일 게임기어 브랜드 ‘로캇(ROCCAT)’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청남아이티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ROCCAT-마우스-30.jpg ‘로캇’의 공식 수입사인 청남아이티는 지난 4개월간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한국의 e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ROCCAT은 대한민국 최대의 아마추어 e스포츠 제전인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이하 2010 대통령배 KeG : Korea e-Sports Games) 부터 “공식 협찬사”로 활동한다.

 

ROCCAT은 2010 대통령배 KeG 지역예선과 본선에 입상한 아마추어 선수들과 현장 팬들에게 인체공학적 디자인 게임 마우스 ‘KOVA’를 비롯한, 키보드 ‘ARVO’, 서라운드 헤드셋 ‘Kave’, 마우스 번지 ‘Apuri’로 구성된 ROCCAT  SDMS(Smart Desktop Management System)를 지원한다.

 

한편, 지난 2006년 독일에서 출시된 ROCCAT은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게임기어 브랜드이다.

 

ROCCAT은 현재 유럽의 12개 프로게임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Everyone makes gaming mice’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제작 및 개발 단계부터 프로게이머와 함께해, 오랜 게임에도 편암함과 정확성을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해 오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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