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kr.asus.com)가 컴퓨텍스 2015에서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 d&i 어워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총 14개의 상을 수상하며, 참여 기업 중 최다 수상자로 선정됐다.

 

컴퓨텍스2015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제품은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에이수스의 ROG GR6과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를 받은 데스크탑이 젠북 UX305, 에이수스 젠워치, 에이수스 스마트홈 시스템 및 에이수스 Ai프로텍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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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한 ‘에이수스 젠북 UX305’는 12.3mm 두께로 전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13.3인치 QHD+ (3200 x1800)를 자랑하며 전체가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울트라 랩탑이다. 성능과 럭셔리의 결합이라는 젠북의 전통을 잇는 울트라북 최강자로 1.2kg의 가벼운 무게와, 인텔 Core M 프로세서 및 512GB용량의 초고속 SSD를 탑재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이수스 젠북 UX305와 나머지 7개의 제품들은 컴퓨텍스 d&i(디자인&혁신) 어워드에 선정됐다.

 

에이수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모든 수상 카테고리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 받게 됐다.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는 수상자들은 시장성 및 독창성에 의해 평가되는 상이다. 컴퓨텍스 d&I 어워드는 산업 디자인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iF 디자인의 심사가 반영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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