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모니터 공식수입원 피치밸리(www.peachvalley.co.kr/)와 의료법인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www.kimeye.com/)은 지난 8일 김안과병원 우림홀에서 안과 질환 환우를 돕는 ‘BenQ EYE-CARE 캠페인 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벤큐-김안과병원-피치밸리.jpg

▲ 벤큐 소윤석 지사장(왼쪽),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가운데), 피치밸리 정재윤 대표(오른쪽)


‘모두가 밝고 행복한 세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벤큐 아이케어 모니터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기금으로 마련해 안과 질환을 치료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해진 환우를 진료해주는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이 날 협약식에서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모하면서 스마트폰,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 기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많은 이들의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아 치료에 소외되는 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벤큐는 이런 어려운 환경에 처해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이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두 기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