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www.commvault.com, 지사장 고목동)는 조직 리더십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파트너 지원 및 수익 성장 가속화를 위해 신규 ‘파트너 어드밴티지(Partner Advantage)’ 프로그램을 20일 발표했다.


파트너사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한 컴볼트는 파트너와 보다 공고한 협력을 통해 컴볼트 솔루션 판매 관련 비즈니스를 용이하게 하고, 컴볼트의 제품 라인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은 컴볼트가 파트너 중심 성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다. 이에 따라 컴볼트는 자사의 판매 조직과 파트너사, 필드 마케팅 조직에 주요 리소스를 재배치했다.


또한 파트너사를 제휴 파트너(Alliance Partners), 공식 리셀러(VAR-Value Added Reseller) 및 총판, 서비스 제공 업체, 글로벌 SI 업체(Global Systems Integrator) 등 4가지로 구분하고, 주요 공략 시장 담당 채널을 위한 전담 지원팀을 구성했다.


컴볼트는 전세계 파트너사를 위한 온디맨드 서비스 센터인 신규 ‘파트너 지원 데스크(Partner Success Desk)’ 구축했다. RFP(제안 요청서)에 맞춰 24시간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하고, 판매 단계별로 기술적인 질문에 대해 현장에서 대응 지원한다.


컴볼트의 강화된 ‘파트너 디맨드 센터(Partner Demand Center)’는 마케팅 캠페인 진행 및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하는 ‘컴볼트 마케팅 컨시어지 팀’을 운영한다. 파트너 디맨드 센터는 파트너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관련 솔루션을 소개하는 콘텐츠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한다.


컴볼트는 새롭고 단순해진 제품 패키징과 가격 책정 정책을 통해 대폭 개선된 컴볼트 견적 시스템인 ‘컴볼트 쿼트 센터(Commvault Quote Center)’를 운영한다. 이로써 판매업체의 제품 견적 생성 및 제공이 더욱 용이해지고 견적 및 제안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컴볼트는 신규 ‘파트너 포털(Partner Portal)’을 제공해 파트너사의 수익성 제고에 주력한다. 새로워진 파트너 포털은 지원 인프라 최적화 및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툴, 콘텐츠, 리소스를 탑재했다. 단순화된 액세스와 클릭투챗(24시간 채팅 고객 서비스) 기능으로 최신 판매 툴과 마케팅 리소스, 자산 등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컴볼트 솔루션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 및 확장을 지원한다.


컴볼트의 간소화된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개발 펀드’를 포함한다. 이로써 파트너들은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컴볼트 솔루션 판매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컴포트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면적으로 개편했다. 재편된 컴볼트 제품 포트폴리오는 스토리지 인프라, 서비스 제공 조정 및 데이터 거버넌스(규제준수) 등 포괄적인 백업, 복구와 데이터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컴볼트의 신규 제품 패키징은 20여가지가 넘는 기존 제품을 4개의 강력한 제품군으로 통합했다.


더불어, 컴볼트는 스콧 스트루벨을 글로벌 판매 채널 총괄로 선임하고 파트너사의 성공에 주력하는 고위 경영진을 영입하는 등 조직 리더십을 재정비해 파트너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컴볼트의 오웬 타라닉 글로벌 파트너십 및 시장 개발 총괄 책임자는 “컴볼트의 최종 목표는 백업과 복구, 데이터 관리에 있어 파트너사들의 선택을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컴볼트는 급격한 비즈니스 변화 속에서 파트너사의 수익 성장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혁을 추구하고 있다. 컴볼트는 파트너 프로그램을 강화해 파트너사들이 비즈니스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하며, “이러한 변화와 개선 사항은 파트너로부터 직접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얻은 의미 있는 결과물이다.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경제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아 컴볼트는 함께 변화하고 있는 파트너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여 궁극적으로 파트너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컴볼트 비즈니스를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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