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은 컨셉 단계에서부터 납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만들고 있으며, 환경적인 면을 고려하고 있는 시설에서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벨킨이 12일 발표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과 성과가 담긴 ‘2018 환경 경영 보고서’에 기인하고 있다.


벨킨은 회사의 운영 및 서비스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닫고 지속 가능한 작업 공간과 독성이 없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의식적 노력을 기울이며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벨킨은 친환경 인증인 ‘LEED Gold’를 받은 자사의 본사를 시작으로 전자 폐기물 픽업 서비스와 함께 지속 가능한 실천을 촉진하는 종이 재활용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폐기되는 전자 제품에는 알루미늄, 구리 및 귀금속과 같은 가치 있고 회수 가능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물질들에는 버려진 후에도 환경에 계속 피해를 줄 수 있는 오염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벨킨은 ‘Global eRecyclers’를 채택하고, 매립지 밖에서의 전자폐기물 100% 처리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유럽 연합(EU)과 미국에서 벨킨은 전자 폐기물을 재활용하기 위해 ‘WEEE’라는 규제 지침에 서명했으며, ‘WEEE’에 지불하는 비용은 전자 폐기물의 재활용 노력에 쓰인다.


벨킨의 포장 구성 요소는 주로 종이와 플라스틱인데, 세계 대부분의 폐기물 흐름에서 재활용하기 가장 쉬운 합성 플라스틱(PET)을 주로 사용한다. 이에 벨킨은 포장 폐기물의 재활용 책임이 있는 여러 국가의 환경 기관에 등록되어 있다. 이러한 계획에 대한 벨킨의 지원으로 2017년 한해 동안 383미터 톤 이상의 종이와 205미터 톤 이상의 플라스틱을 재활용 할 수 있었다.


벨킨의 종이 재활용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에게 의미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조직인 ‘AbilityFirst’에서 관리하며, 환경 관리 경영을 촉진하기 위한 환경 감사 프로세스도 가지고 있다.


벨킨은 화학 회사인 Dow/Kevlar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데, 벨킨의 듀라텍 케이블은 가장 까다로운 절차도 견딜 수 있도록 Kevlar를 포함한 고품질 기준과 고품질 소재로 제작되어 있어, 기대 이상의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이 케이블의 재료는 안전한 화학 및 내구성을 위해 테스트를 거쳐 엄선되었다.


아울러 벨킨은 전세계 사무실에서 몇 차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완료하여 2009년 수준에서 각각 온실가스 배출량은 25%, 전력 소비는 37%, 물 소비 및 매립 쓰레기를 5% 감소시켰다.


나아가, 제품이 안전하고 유해 물질이 없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벨킨은 테스트 보고서와 지원 문서를 수집한다. 유해 물질이 공급망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 프로세스 및 관리 기법을 갖추고 있어, 제품의 수명이 다할 때 유해 물질이 환경으로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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