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포어스카우트.총판제휴.jpg


토탈 ICT 서비스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공급업체인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 www.cudo.co.kr)은 22일 글로벌 IoT 보안 분야 선도 기업인 ‘포어스카우트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어스카우트(www.forescout.com)는 지난 2000년 설립이후 미국에 본사와 이스라엘에 R&D센터를 두고 있는 네트워크 기반 IoT 보안 분야 선도 기업, 매년 44% 이상의 연간 성장률 기록하고 있다. 현재 금융 서비스, 연방 정부 및 국방, 의료 및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국내 200여개를 포함해 전세계 60 여 개국에 2,0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포어스카우트의 네트워크 기반 IoT 보안 솔루션인 ‘카운터액트(CounterACT)’는 에이전트가 없는(Agentless) 아웃오브밴드(Out-of-band) 방식을 통해 기존 네트워크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기존 환경에 빠르게 구축할 수 있고 인프라 변경이나 업그레이드, 단말 재구성을 거의 요구하지 않으며 고객사 시스템에 부담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자사는 이번 국내 총판 계약 체결로 포어스카우트의 우수한 IoT 보안 솔루션과 쿠도커뮤니케이션의 폭넓은 전 산업분야의 고객 영업망 및 고객 지원 노하우를 결합시켜 새로운 사업 기회들을 창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고 “또한 신규 파트너를 모집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 중이다”라고 밝혔다.


국성호 쿠도커뮤니케이션 정보보안 사업부장은 “IoT 시대에 다양한 보안제품과의 연동을 통해 고객사 환경에 맞는 보안정책 적용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자사는 ‘종합 보안 솔루션 마켓플레이스(Total Security Solution Marketplace) 운영’이라는 기업 비전에 부합하도록 고객 수요에 맞춰 최적의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파트너들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