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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노이즈 캔슬링이 더해져 언제 어디서나 강렬한 저음과 부드러운 보컬 사운드에 몰입할 수 있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XB900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XB900N은 새로운 XB 사운드 설계(XB Sound Direction)를 통해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고품질의 강력한 저음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대구경 40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깊고 풍부한 저음부터 중음까지 보다 부드럽고 선명한 균형 잡힌 사운드를 선사한다.


WH-XB900N은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랑해 대중교통, 카페, 길거리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헤드폰의 오른쪽 하우징에 손을 대면 일시적으로 외부 소리가 들리는 ‘퀵 어텐션(Quick Attention)’ 기능이 활성화돼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대화가 가능하다.


SBC, AAC, apt-X를 비롯해 고해상도 음원 감상이 가능한 블루투스 코덱 LDAC과 apt-X HD를 지원해 무선 환경에서도 유선 환경에 버금가는 최상의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앱을 통해 스마트 리스닝(Smart Listening) 기능을 지원하여 헤드폰의 다양한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의 행동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음악과 주변 소음, 음성을 최적화하도록 노이즈 캔슬링을 조절할 수 있는 '주변 소리 제어'와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이퀄라이저(EQ) 설정을 지원해 나만의 사운드를 디자인할 수 있다.


한번의 완충으로 최대 30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신 USB type-C 포트를 적용해 10분 충전으로 최대 6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아마존 알렉사 등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으로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컨트롤할 수 있다.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XB900N은 블랙과 블루 총 2가지 색상으로 9일 출시되며, 가격은 249,000원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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