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유선 제품 수준의 탁월한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하고 강력한 방진∙방수 성능을 갖춘 완전 무선 이어폰 ‘WF-SP900’의 핑크 컬러 출시 및 펌웨어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화)까지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선 이어폰 WF-SP900의 신규 컬러는 대표적인 봄꽃인 벚꽃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핑크 색상으로 오는 3월 20일(수)에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299,000원이다.


이와 함께 소니코리아는 WF-SP900의 볼륨 최적화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해 기존보다 향상된 볼륨으로 고품질 사운드를 한층 더 선명히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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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P900 핑크 컬러 출시 및 펌웨어 업데이트 기념해 실시하는 정품등록 이벤트는 새로운 핑크 컬러 외에도 기존 옐로우, 화이트, 블랙 컬러 등 완전 무선 이어폰 WF-SP90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www.sony.co.kr/electronics/support)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봄 나들이에 함께하기 좋은 스탠리 진공 텀블러(473ml)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무선 이어폰 WF-SP900은 소니가 새롭게 개발하고 생산한 전용 초소형 밸런스드 아마추어(BA: Balanced Armature)를 적용해 유선 제품 수준의 선명한 고음질 사운드를 구현한다. 먼지와 물에 닿아도 걱정 없는 IP65/IP68 등급의 강력한 방진∙방수 성능을 지원하고 함께 제공되는 수영용 이어버드를 활용하면 잠수나 수영을 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WF-SP900은 최대 920곡을 저장할 수 있는 4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해 별도의 플레이어 없이 단독으로 재생 가능하다.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 소리 모드’를 지원해 음악감상 중에도 외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으로 자유로운 스마트폰 컨트롤도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컬러의 WF-SP900 핑크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유선에 버금가는 뛰어난 음질과 안정적인 연결성은 물론 강력한 방진∙방수 성능으로 완전 무선 이어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WF-SP900을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더 최적화된 시원한 볼륨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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