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소니.스피커-4.jpg


소니코리아가 10일 서울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엑스트라 베이스 모드로 강력한 클럽 EDM 사운드를 선사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XB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


치타.소니.스피커-1.jpg


XB 시리즈는 가슴을 울리는 폭발적인 저음의 파티족을 위한 SRS-XB40, 캠핑족을 위한 SRS-XB30, 라이딩족을 위한 SRS-XB20, 260g이면서도 생활 방수를 지원하는 SRS-XB10 등으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SRS-XB40 및 SRS-XB30), 12시간(SRS-XB20), 16시간(SRS-XB10)을 지원하는 하는 것이 특징이다.


치타.소니.스피커-2.jpg


또한 XB 시리즈는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 모드를 탑재해 버튼 하나로 베이스의 성능을 증폭시킬 수 있어 더 강렬한 저음대역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치타.소니.스피커-3.jpg


트렌디한 이미지에 특유의 카리스마와 매력으로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 힙합 뮤지션 ‘치타’가 EDM과 힙합 등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오디오 XB 시리즈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