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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하루 시작을 알리는 알람 시계로 활용하다가 점심시간에는 라디오로 사용하고 저녁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마감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 출시됐다.


22일 캔스톤 어쿠스틱스(www.canston.com, 이하 캔스톤)가 알람 시계 기능을 갖춘 휴대용 멀티플레이어 이자 동시에 블루투스 스피커인 ‘캔스톤 LX-C4 시그니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 LX-C4 시그니처는 캔스톤 음향 전문가가 직접 튜닝한 프리미엄 유닛을 탑재하여 8W출력의 강력한 사운드로 어디서든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로 각종 콘텐츠를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최신 블루투스 V4.0 버전을 적용해 무선으로 고품질의 음원을 안정적으로 재생하는 것은 물론 FM 라디오까지 갖춰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준다. 동시에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에 MP3 음원을 담아 삽입하면 바로 재생 가능한 휴대용 플레이어의 기능도 갖췄다.


블루투스 스피커 답지 않은 미려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캔스톤 LX-C4 시그니처는 하프밀러 재질이 적용된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며, 가정부터 사무실까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될 정도로 디자인이 세련됐다.


블루투스 스피커 이지만 평소에는 디지털 시계로 활용 가능하며 현재 온도까지 표기 되는 신통방통한 아이템이다. 게다가 스피커 전문기업 캔스톤의 제품 답게 모든 기능 안내가 한국어 음성으로 이뤄진다.


또한, 일반적인 스피커로도 활용 가능하다. 제품 구매시 함께 제공하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하면 가정에서는 PC, MP3 플레이어, 스마트폰에 유선으로 연결해 손쉽게 음향을 출력할 수 있으며,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야외에서는 내장된 리튬 배터리를 이용해 동작시킬 수 있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알람 시계, 핸즈프리 통화기능을 한데 모은 올인원 제품이 출시됐다.”며, “스마트한 디자인의 컴팩트한 외형, 풍부한 사운드까지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캔스톤은 LX-C4 시그니처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마켓사이트 11번가 쇼킹딜을 통해 30% 할인된 특별한 가격 38,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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