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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들이 최신 몰입형 오디오 제작을 쉽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 저작도구인 DTS:X 인코더 및 미디어 플레이어를 1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은 DTS:X 인코더 및 미디어 플레이어를 활용해 블루레이 디스크, 울트라 HD 블루레이, 스트리밍 미디어 등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시, DTS:X 의 스트림 생성 및 품질 관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DTS:X 인코더 1.0은 맥(Mac)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블루레이, Ultra HD 블루레이, 파일 기반, 스트리밍 미디어를 위한 몰입감 넘치는 DTS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DTS 인코딩은 PCM WAV, Broadcast WAV, AIFF, M2X 등을 포함한 다양한 오디오 소스 파일을 활용해 제작할 수 있다. DTS:X 인코더는 DTS-HD 마스터 오디오 스위트(DTS-HD Master Audio Suite)를 기반으로 새롭게 재설계 됐다.

특히 채널 레이아웃, 스트림 타입, 비트 레이트 등의 인코딩 설정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탑재됐으며, 최상의 DTS-HD 인코드 파일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채널 기반의 인코딩을 위한 커스텀 다운믹스 생성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인코딩 생성 전 다운믹스 포화 상태 (Saturation)도 확인할 수 있다.


DTS:X 미디어 플레이어 1.0은 멀티플렉싱, 오소링, 팩킹 단계 이전, DTS오디오의 품질을 비디오와 대조하며 체크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DTS:X 미디어 플레이어는 다양한 파일 종류와 HEVC 등의 비디오 포맷을 지원하며,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생성에 필요한 핵심적인 컨트롤과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빌 네이버스(Bill Neighbors) DTS 프로 오디오 사업부문 매니저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툴은 콘텐츠 전문가들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한 DTS 노력의 산물”이라며 “DTS:X는 홈 씨어터 오디오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주는 사운드 기술이며, 새로운 DTS 툴은 오소링 업계가 좀 더 쉽게 DTS:X 사운드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향후 DTS:X 타이틀을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출시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DTS:X 인코더 스위트(DTS:X Encoder Suite)는 DTS:X 인코더(DTS:X Encoder)와 DTS:X 미디어 플레이어(DTS:X MediaPlayer)를 함께 포함하고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495달러다.


DTS:X 미디어 플레이어는 개별적으로도 구매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495달러다. 새로운 툴은 오는 8월 첫째 주에 DT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공개되며, 공인된 배급 파트너사(Jargon Technologies와 Scenarist)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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