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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 음악의 전설, 밥 말리의 프리미엄 음향기기 브랜드 더하우스오브말리(The House of Marley)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원러브(1 LOVE) 캠페인의 10번째 기부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One Love’는 밥 말리의 세계적인 명곡으로 손꼽히는 대표곡으로 음악으로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담겨있는 노래이다. 
 

이에 더하우스오브말리는 음악으로 함께하는 세상을 꿈꿔왔던 밥 말리의 정신을 잇기 위하여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원러브 기부 캠페인을 2013년부터 꾸준히 진행 중이다. 원러브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평소 악기를 접하기 어려운 친구들도 다양한 음악교육과 연주를 통한 즐거움을 느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러브 캠페인은 더하우스오브말리 전제품의 판매수익금 중 5%를 기부하는 원러브(1 LOVE), 고객이 더하우스오브말리 제품을 구매하고 1000원을 기부하면, 더하우스오브말리가 고객의 이름으로 1000원을 추가로 기부하는 더블러브(DOUBLE LOVE), 매월 1000원 이상 정기기부가 가능한 원하트(1 HEART)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품 구매 후 1000원 이상 기부를 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고급 가죽팔찌를 선물로 증정하며, 정기기부를 통해 꾸준히 캠페인을 후원하는 고객들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여 기부 고객들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고 있다. 
 

기부금 전액은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음악교육 지원비로 사용되며, 그 중에서도 분당에 위치한 한솔 복지관 내 청소년들이 매주 플루트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전문 강사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더하우스오브말리는 ‘지속적인 기부 캠페인을 통해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후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러브 캠페인의 모금 현황 및 사용 내역은 더하우스오브말리 국내 공식총판인 ㈜DMAC 인터내셔널의 공식 쇼핑몰 디맥샵(www.dmacsho.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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