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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요긴한 제품의 출시가 활발한 가운데, 블루투스와 보조배터리를 결합한 이색 상품이 출시 돼 눈길을 모았다.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전천후 다목적 블루투스 스피커가 보조배터리를 만나 사용 시간은 더욱 길어졌고 스마트폰의 충전 걱정을 덜어주는 이색 구세주 역할도 할 수 있게 된 것.


멀티미디어 스피커 브랜드 F&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 (대표 한종민, www.canstone.com, 이하 캔스톤)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야외에서 보조배터리로 사용 가능한 배터리 충전겸용 블루투스 스피커인 LX-B1 사운드북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캔스톤 LX-B1 사운드북은 스마트폰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기에 연결해 무선(블루투스)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기능에 내부에 대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해 필요하다면 야외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게한 이색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가령 여행이나 캠핑 등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곳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미난 아이템인 것.


LX-B1 사운드북은 뛰어난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각종 기기와 연결하여 끊김없는 고품질 사운드를 풍부한 음량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최신 블루투스 4.1+EDR 칩셋을 탑재하여 스마트 기기와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각종 기기와 연결하여 끊김없는 고품질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데 최신 블루투스 4.1+EDR 칩셋을 사용해 우수한 호환성을 확보했다. 필요하다면 회의실에서 컨퍼런스 콜 또는 차량에서는 블루투스 스피커폰으로 활용 가능하다. 4000mAh 용량의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18시간까지 연속 동작하며 3.5mm오디오 외부입력 단자를 갖춰 유선 스피커로 동작시킬 수 있다.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거치형 다이어리 가죽 커버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마치 한 권의 책을 형상화시켰는데, 초기 사운드북이 '바이블'이라는 애칭으로 불렸을 정도로 성경책을 연상시킨다. 가죽커버에는 별도의 인쇄도 가능하도록 했는데 교회나 연수원, 모임 등에서 단체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두고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


음향 전문 기업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블루투스 제품이 다양한 시장에서 캔스톤 LX-B1 사운드북 만의 특징을 설명한다면 아이디어와 개성이다. 캠핑이나 여행과 같은 아웃도어에서는 물론, 제품 본연의 디자인을 이용하면 선물용으로도 결코 손색없다. 여기에 캔스톤의 스피커 기술력을 더해 높은 만족을 안겨준다 “고 설명했다.


한편, 캔스톤은 LX-B1 사운드북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오픈 마켓 사이트 11번가 단독 쇼킹딜을 통해 통해 오는 24일까지 공식판매 가격인 5만원에서 40% 할인된 2만 9,9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11번가 (http://me2.do/5umjyWD6)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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