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중국 상해 결승전 역사의 순간에 함께할 주인공들을 모집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8월6일(토),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팬 초청을 위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한중대전”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명예 기자단” 참여 이벤트를 6월 25일(토)부터 시작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한중대전”에서 대표로 선발된 프로리그 팬에게는 중국 상해 결승전 무대에서 한-중 아마추어 대표간 이벤트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와, 결승전 관람 및 중국 여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6월 25일(토)부터 7월19일(화)까지 한국e스포츠 협회 홈페이지와 결승전 주관방송사인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한국예선전’은 7월23일(토) 오전 9시부터 용산 I’Park Mall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좋아하는 프로게이머와 프로게임단, 그리고 프로리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소식을 전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명예 기자단” 이벤트에 참여하는 팬들에게도 상해 결승전 관람과 중국 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와 결승전 주관방송사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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