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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스티브 밀리건 CEO, www.westerndigital.com/ko-kr)이 USB-C를 채택한 포터블 스토리지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My Passport Ultra)’ 외장하드를 국내에 선보인다.


최대 4TB의 용량으로 선보이는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아노다이징(anodized, 알루미늄 표면을 피막 처리하는 공법) 방식으로 가공된 메탈 소재에 특유의 질감을 더한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용자의 취향과 최신 컴퓨터와의 완벽한 조화를 고려해 블루블랙(Blue Black, 사진)과 실버(Silver)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윈도우 10 운영체제에서 플러그 앤 플레이(PnP)가 가능하도록 기본 포맷 후 출고된다. 사용자는 ‘WD 디스커버리(WD Discovery)’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맥OS를 위한 NTFS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영체제 간 재포맷 없이 매끄럽게 작업을 이어 나갈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자동 백업 프로그램 ‘WD 백업(WD Backup)’ 소프트웨어로 사진이나 영상, 중요 문서를 쉽게 백업할 수 있다. WD 디스커버리에 포함된 ‘WD 시큐리티(WD Security)’ 기능을 통해 직접 설정한 비밀번호로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 보호 및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등의 보안 기능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타임머신(Time Machine)'을 지원하도록 포맷된 '맥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My Passport Ultra for Mac)'가 함께 출시돼 맥 사용자의 포터블 스토리지 확장을 지원한다.


신제품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3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1TB는 94,900원, 2TB는 124,900원, 4TB는 175,000원이다. 맥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는 각각 2TB 129,900원, 4TB 179,000원이다. USB 3.0 어댑터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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