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_RX10 IV 가을 여행 이벤트.png


소니코리아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망원 카메라 RX10 IV 가을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이벤트 기간 내에 RX10 IV를 구매하고, 11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ony.co.kr/electronics/support)에서 정품 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모노포드 삼각대 VCT-MP1(소니스토어가 239,000원)을 증정한다.

가벼운 무게와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VCT-MP1은 모노포드와 서포트 케이스, 미니삼각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촬영 상황에 따라 총 4단계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 여행,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사은품은 신청 후 2주 이내에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지난 8월, RX10 IV는 유럽 최고 권위의 멀티미디어 협회인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수여하는 ‘2018-2019 EISA 어워드’에서 ‘2018 최고의 수퍼줌 카메라’로 선정되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24mm 광각부터 600mm 망원까지 하나의 카메라로 촬영할 수 있는 RX10 IV는 단풍으로 물든 가을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양한 화각으로 담을 수 있어 가을 여행에 최적화된 카메라”라며, “0.03초의 빠른 AF와 24연사로 등산 중에 새나 동물 같은 빠른 피사체를 만났을 때에도 놓치지 않고 정확하고 선명하게 담을 수 있으며, 뛰어난 접사 성능으로 가을꽃 촬영에도 탁월하다”라고 전했다.


이번 RX10 IV 가을 여행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