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정책 플랫폼 코밸런트(www.covalent.ai)가 ‘150MM COVA 바이백(Buy-Back) 프로그램’을 24일 발표했다.


코밸런트 바이백 프로그램은 3단계로 구성되며, 1단계에서는 향후 5일간 최소 5천만 개 COVA 토큰을 거래소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한 토큰은 COVA 디앱(dApp) 에코시스템 펀드 설립에 사용되며 1단계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공시된 주소에 보관된다.


2차 바이백을 통해 COVA 디앱 에코시스템 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금액 대부분은 디앱 개발팀의 의욕을 높이고 디앱 도입을 유도하는 에어드롭(Airdrops) 캠페인에 사용될 계획이며, 보다 자세한 계획은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빈센트 리 코밸런트 공동 창립자는 “COVA 디앱 에코시스템은 유용한 모바일 디앱을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이 코밸런트 코인을 통해 게임이나 비주얼 콘텐츠를 이용하도록 한다. 이 에코시스템은 암호화폐 업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코밸런트는 고유의 데이터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는 노력을 계속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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