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세미나 전경-.jpg


시놀로지의 한국 공식 총판사 에이블스토어는 오는 31일 ‘시놀로지 2019 컨퍼런스’를 서울 강남구 아모리스 GS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놀로지는 비즈니스용 액티브 백업(Active Backup for Business) 패키지, G 스위트(G Suite) 전용 액티브 백업, 그리고 오피스 365 전용 액티브 백업의 최신 버전을 정식 출시를 통해 기업용 백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사용자들은 별도의 라이센스 없이도 시놀로지 NAS를 활용해 물리적 서버와 가상 머신, 컴퓨터 등에 분산돼 있는 비즈니스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에이블스토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SMB 및 엔터프라이즈 기업에 필수적인 데이터 스토리지를 통해 업무 혁신 및 효율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놀로지 DSM(DiskStation Manager)과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소개할 방침이다.


에이블스토어 기술 영업부 임종호 부장은 “기업에서 원하는 스토리지의 역할이 점점 확장되고 다양해짐에 따라 새롭게 출시 또는 업데이트된 시놀로지의 신제품 및 기능을 지속적으로 협력사와 공유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협력사와 상생하는 관계를 갖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놀로지 2019 컨퍼런스는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아모리스 GS타워에서 비즈니스 사용자(오후 13시 30분 – 16시)와 일반 사용자(오후 18시 30분 - 20시 50분)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시청은 https://event.synology.com/ko-kr/Synology_2019/Seoul 에서 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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