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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이 사진작가 및 드론 애호가를 위한 높은 내구성과 고성능을 갖춘 미디어 저장 솔루션 ‘마이 패스포트 와이어리스 SSD’를 국내에 선보인다.


최대 10시간 연속 사용을 지원하는 ‘마이 패스포트 와이어리스 SSD(My Passport Wireless SSD)’는 원터치 방식의 메모리 카드 복사를 지원해 현장에서 바로 콘텐츠를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필믹 프로(FiLMiC Pro)’나 ‘루마퓨전(LumaFusion)’ 등 서드파티(third-party) 모바일 영상제작 앱에서 기기에 직접 액세스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USB 3.0 포트를 탑재한 ‘웨스턴디지털 마이 패스포트 와이어리스 SSD’는 ▲ 최대 65MB/s 읽기 속도의 SD 카드 리더기와 원터치 방식의 메모리 카드 복사 버튼을 탑재 ▲ 드라이브 작동 중에도 충격·진동 및 최대 1m 높이에서의 낙하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콘텐츠 보호 가능 ▲ 마이 클라우드(My Cloud) 모바일 앱을 통해 무선으로 4K 영상 사진 감상 ▲ RAW 이미지 파일 등을 지원한다.


마이 패스포트 와이어리스 SSD는 4월 중순부터 국내 공식 수입사 등 지정된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국내 생산자권장가격은 500GB 449,000원, 1TB 749,000원, 2TB 1,199,000원이다. 
 

한편, 웨스턴디지털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홀에서 열리는 ‘제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에 참가해 마이 패스포트 와이어리스 SSD를 포함한 전문가용 고성능∙고용량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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