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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에이수스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에이수스는 첨단 기술로 무장한 ROG 게이밍 노트북과 주변기기 등을 통해 국내 유저들의 오감 만족 강화에 힘을 더하겠다!”


에이수스(www.asus.com)가 3일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ROG G-Festival 2018’을 개최하고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ROG 게이밍 노트북 5종 및 게이밍 주변기기를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ASUS ROG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5종은 ROG Zephyrus GM501, ROG Zephyrus GX501, ROG 스나이퍼 GL703, ROG G703 그리고 새로운 게이밍 네임을 적용한 ASUS TUF FX504 등이다. 이와 함께 에이수스는 마우스 3종, 키보드 1종, 가방 3종 의류 5종 등 ROG 액세서리 라인업을 함께 공개했다.


에이수스는 이러한 신제품 5종과 다양한 게이밍 장비를 앞세워 성능과 가격 그리고 합리성을 원하는 한국 사용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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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코리아 최원혁 이사가 i9, i7, i5로 구성된 14nm 공정의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 신제품은 7세대 대비 29% 성능 향상을 보이는 8세대 인텔 CPU와 최대 G-Sync 기능을 지원하는 반응속도 3ms의 144Hz 패널 및 지포스 GTX 1050보다 약 4배 빠른 GTX 1070P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하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추면서, 한층 향상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뛰어난 휴대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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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이 현존 가장 얇은 게이밍 노트북 ‘ROG Zephyrus GM501’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존 가장 얇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인 ‘ROG Zephyrus GM501’은 GTX1070-Max Q가 아닌 일반 GTX1070을 탑재해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겸비했다.

인텔 8세대 i7 헥사 코어 프로세서(i7-8750HQ)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70 그래픽카드, G-Sync 기능을 지원하는 반응속도 3ms의 144Hz 패널과 초고속 기가 와이파이를 탑재해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성능을 지원하고 데스크톱 레벨의 울트라 슬림 터빈을 장착한 12팬 모터로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 한다.

옵티머스 모드로 수동 전환이 가능해 게임을 할 때는 고성능의 외장 그래픽을 사용하고, 일반 업무에는 내장 그래픽을 사용해 배터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2,9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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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 Zephryus GX501’은 인텔 8세대 헥사 코어 프로세서(i7-8750HQ)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80 8GB GDDR5 그래픽카드, 16GB의 2666MHz DDR4 메모리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두께는 약 1.69cm 무게는 약 2.2Kg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GTX1080 탑재 노트북이다. 92% sRGB 및 G-SYNC 기술로 보다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고, 144Hz의 고주사율과 3ms의 빠른 응답 속도로 완벽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Aura Sync 기능을 사용해 같은 기능을 탑재한 주변기기와 호환이 가능하다. RGB 게이밍 키보드로 게이밍 시 편안하게 타이핑할 수 있고, Max-Q 기술을 적용해 팬 소음을 40dB 이하로 유지하면서 쾌적한 게이밍 환경과 슬림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ROG Gaming Center, ROG GameFirst IV, Sonic Studio II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ASUS 게이밍 소프트웨어를 통해 게이머들은 한층 완벽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품 가격은 3,6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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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을 타깃으로 e스포츠에 특화된 게이밍 노트북 ‘ROG 스나이퍼 GL703’은 인텔 8세대 헥사 코어 프로세서(i7-8750HQ)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70 그래픽카드, 듀얼 스토리지 시스템을 탑재해 게이머들을 위한 강력한 성능과 완벽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GL703은 3ms 반응속도와 144Hz 주사율의 광시야각 패널 G-Sync 기능으로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고주사율이 필요한 FPS 게임 장르나 부드러운 움직임이 중요한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을 주로 즐기는 게이머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풀사이즈 키보드에 WASD 자판이 별도의 색상으로 하이라이트되어 있고, 더 커진 스페이스 바 등은 게임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GL703GS의 가격은 2,1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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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RAID-0 랩탑 스토리지를 탑재한 ‘ROG G703’은 인텔 8세대 i9 헥사 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80 그래픽카드를 탑재하고 듀얼 오버클러킹을 지원하는 강력한 게이밍 노트북이다.

17.3인치 와이드 시야각 디스플레이는 G-Sync 기능을 지원하고 반응속도 3ms의 144Hz 패널을 적용해 한층 실감나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독점 특허받은 안티 더스트 쿨링(Anti-Dust Cooling) 기술로 방진 성능을 높이고 최고의 냉각 효율을 유지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G703은 Xbox 무선 기능을 통해 최대 8대의 Xbox 컨트롤러와 연결할 수 있고, N-Key 롤오버 기능과 안티 고스팅 기술을 적용해 정확하고 빠른 타이핑이 가능하다. G703의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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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ASUS는 뉴 게이밍 네임인 ASUS TUF 게이밍 시리즈의 ‘노트북 FX504’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인텔 8세대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GTX1050Ti 그래픽 카드, 최대 8GB DDR4 메모리를 장착했다.

15.6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와 Full HD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여러 각도에서도 빛 반사 없이 선명하게 영상을 표현하고, DTS 헤드폰:X 사운드 기술을 통해 한층 몰입감있는 서라운드 사운드 환경을 구현하는 등 엔터테인먼트 성능을 강화했다.

특히, 일반 저가 게이밍 노트북은 적용하기 쉽지않은 기가 와이파이와 2666Mhz의 고속 메모리를 탑재해 고사양 게임도 쉽게 즐길 수 있다. 키보드 키 입력 정확도를 높인 오버스트로크 기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FX504GD의 가격은 769,000원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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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제이슨 우(Jason Wu) 지사장은 “ASUS와 ROG가 이번 혁신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탑재한 ROG 신제품을 공개하고 획기적인 콜라보 이벤트인 G-Festival을 통해 게이밍 PC분야에서의 리더로써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게이밍 트렌드의 중심으로써 게이머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더 나아가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는 ROG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또한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로 ROG의 기술력과 감성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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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수스는 마우스 3종, 키보드 1종, 가방 3종 의류 5종 등 ROG 액세서리 라인업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ROG G-Festival 2018’에서는 ROG 신제품 발표와 함께 ROG GL503 노트북 시리즈로 게임을 진행하는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챌린지, ROG Zephyrus GX501의 테마곡을 제작하는 EDM 챌린지, 인기 래퍼 ‘넉살’과 ‘탁(TAK)’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EDM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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