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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바늘이라면 마우스는 실이다. 겟엠의 ‘아이루’ 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실이 되겠다!”

 

토종 액세서리 디자인/제조 전문업체인 겟엠이 ‘아이루’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2013년 해외수출 디딤돌로 삼아 올해 대비 2배 성장한 매출 100억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겟엠(대표 한규웅 www.getm.co.kr)은 6일 용산 현대아이파크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아이루’ 글로벌 전략 및 신제품 가죽케이스를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겟엠의 ‘아이루' 시리즈는 감각적인 컬러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채택해 아이폰 및 갤러시S 시리즈, 아이패드·갤럭시노트 시리즈, 노트북 등을 보다 멋스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제품을 보호하는 기능과 디자인의 기능을 갖춘 '아이루(iroo)'는 'I am kangaroo'의 약자로 캥거루가 새끼를 보호주머니에 넣고 보호하듯이 제품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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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엠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트리플 전략을 앞세워 ‘아이루’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겟엠은 ◇Color를 통한 마케팅, ◇’made in korea' 아이루, ◇제품, 매장, 이미지의 글로벌 표준화 및 폭넓은 구매를 위한 3단계 제품 라인업 등을 앞세운다는 것이다.

 

우선 'Color를 통한 마케팅'의 바탕에는 세계 공통요소인 컬러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아이루 만의 독특한 색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저가의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겟엠 아이루는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최고급원단에 겟엠만의 독자적인 염색기법을 통한 톡톡 튀는 컬러배색, 슬림하면서도 곡선이 들어간 디자인과 제품제작 시 50%~100%를 직접 손 작업으로 처리해 장인의 혼이 살아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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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루 갤럭시S3용 가죽케이스

 

이어 한류의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made in korea' 아이루 전략은 동남아, 중국, 홍콩, 중동 등 세계적으로 K팝 열풍 등 한류의 영향으로 'made in korea' 제품을 선호하는 젊은층의 소비심리를 공략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제품, 매장, 이미지 등을 표준화하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 및 스마트패드 시장을 공략해 폭넓은 구매를 위한 3단계 제품 라인업을 앞세워 경쟁력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이날 겟엠은 '아이루' 브랜드의 세계화를 앞당길 아이패드미니용 다이어리형 가죽케이스와 아이폰5 및 갤럭시S3용 가죽케이스 등을 선보였다.

 

아이패드미니용 다이어리형 가죽케이스는 곡선이 들어간 심플함 및 슬림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피부와 비슷한 느낌의 탁월한 그립감, 고급스런 명품 가죽케이스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철심 프레임 방식을 적용해 '아이패드미니'를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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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루 미니아이패드용 가죽케이스

 

특히 ‘아이패드미니’를 세로로 세워 놓고 이북(e-book) 등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낮은 각도에서 타이핑을 칠 수 있는 1단계 높이, 타이핑 및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2단계 높이, 멀티미디어 시청이 가능한 3단계 높이 등 총 4가지의 스탠드 기능을 제공해 편리성을 강화했다.

 

'아이패드미니'용 가죽케이스는 디자인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세로형 스탠드 기능의 경우에는 특허출원도 했다. 또한 겟엠은 보급형 및 고급형 아이폰5용 가죽케이스와 갤럭시S3용 가죽케이스도 선보였다.

 

겟엠의 한규웅 대표는 “겟엠은 Color를 통한 마케팅, ’made in korea' 아이루, 폭넓은 구매를 위한 3단계 제품 라인업 등의 전략을 앞세워 아이루 브랜드를 알려나갈 계획이며 해외수출을 디딤돌로 삼아 2013년에 올해 대비 2배 성장한 매출 100억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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