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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8은 키보드, 마우스, 그리고 터치와 같이 현재는 물론 미래의 사용자 경험 등을 포기하지 않는 타협하지 않는 운영체제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 윈도우 총괄 이사는 30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진행된 ‘윈도8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김정현 이사는 “지금까지 디바이스들을 성능, 두께, 배터리 수명, 터치, 키보드 등 하나를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해야 했다.”며, 현재의 환경으로 인한 불편함을 설명했다.

 

이어 김 이사는 “윈도8은 터치에 최적화된 모바일 경험과 기존의 윈도 사용 경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며 “이처럼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균형을 맞춘, 어떤 경험도 포기하지 않는 타협하지 않는 운영체제가 윈도8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일과 삶, 그리고 디바이스나 PC 간의 경계 없이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경험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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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윈도8의 스타일에 대해서도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이사는 “윈도8은 시작 버튼이 아닌 타일 형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인 ‘메트로 UI’를  채택하고 있는데, 이는 현재의 사용자 패턴과 가까운 미래의 사용자 패턴을 반영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MS는 국내 사용자들이 많이 찾는 수백개 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선정하여 자체 테스트를 진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약 20개의 은행 사이트에서 무리없이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있다. G마켓, 옥션 등 국내 주요 쇼핑사이트 약 40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등 국내 상위 4대 포털, 리그오브온라인, 블레이드&소울, 디아블로 등 인기 온라인 게임들도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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