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는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최근 발행한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데이터센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컴볼트는 가트너의 백업 및 복구 시장 평가에서 올해로 8년 연속 리더로 선정되었다.


컴볼트는 리더 쿼드런트 내 ‘비전 완성도’ 및 전체 매직 쿼드런트 내 ‘실행 능력’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백업 및 복구 시장은 인프라 및 운영(I&O) 전문가들의 요구 사항에 따라 이전보다 더욱 간소화 되고 민첩하며(agile)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급변하고 있으며, 해당 보고서는 업계 선도적인 백업 및 복구 공급업체들과 솔루션의 실행 능력과 비전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제공한다.


산제이 머천다니(Sanjay Mirchandani) 컴볼트 최고경영자는 “컴볼트를 8년 연속 리더로 선정한 가트너의 평가는 혁신적인 기술과 업계 선도적인 고객 서비스 및 지원을 위한 컴볼트의 꾸준한 노력을 입증한다. 이를 통해 컴볼트는 오늘날 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고객이 완벽한 데이터 복구 능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양한 업계 전문가와 애널리스트, 파트너사 등이 모여 IT 인프라 데이터 보호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컴볼트의 가장 큰 고객 연례 행사인 컴볼트 GO 2019가 2019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게일로드 록키스 리조트 & 컨벤션 센터(Gaylord Rockies Resort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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