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피월드 V-CAM.jpg


토필드가 씨앤비텍와 손잡고 웨어러블 바디캠 시장 개척에 나선다.


2일 양사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씨디피월드의 웨어러블 카메라 ‘V-CAM’를 앞세워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토필드는 3월부터 방영되는 정유미, 이광수 주연의 tvn 드라마 ‘라이브’를 통해 ‘V-CAM’의 대국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로 보안용 경찰 휴대용 카메라인 바디캠 사용이 제한되었지만, 씨디피월드의 ‘V-CAM’은 미국 시장에서 제품경쟁력을 인정받아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올 상반기 내에 개인영상정보보호법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미국 경찰과 같이 국내 경찰관들도 바디캠 착용이 의무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바디캠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토필드는 영상감시를 비롯해 바이오인식 기반 출입통제 보안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ZKTeco(지케이테코)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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