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 Station 송철_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2018.png


‘2018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심사위원단은 우리나라의 송철의 작가가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공개 콘테스트 부문의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2018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는 글로벌 사진 대회로, 올해는 200여개 국가에서 32만장 이상의 사진이 출품되었다. 이는 작년 대비 40%가 상승한 것이다.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www.worldphoto.org/ko)’는 ▲전문 사진작가 부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공개 콘테스트 부문 ▲만 12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 부문 ▲대학생 이상이 참가하는 스튜던트 포커스 부문 등 총 4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품된 전세계의 작품들은 장르, 스타일 및 주제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10개의 카테고리에서 단 하나의 작품을 선정하는 공개 콘테스트 부문에서 우리나라의 송철의 작가의 작품이 최종 후보 작품으로 선정되어 전세계 사진작가들의 작품과 마지막 1위 선정을 위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공개 콘테스트 부문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송철의 작가는 아이슬란드의 꽁꽁 얼어붙은 도로에 매료되어, 눈 내리는 밤의 눈부신 순간을 담아낸 「Gas Station」을 여행 카테고리에 출품하였다.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의 전체 수상작은 4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 후보 작품들과 함께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서 열리는 ‘2018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