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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는 새로운 망원 단초점 렌즈 LEICA DG ELMARIT 200mm / F2.8 / POWER O.I.S(이하 H-ES200)를 1월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랙 색상으로 선보이는 H-ES200 렌즈는 대구경 초 망원 고정 초점거리 렌즈로 기존의 무거운 대구경 망원렌즈들과는 다르게 컴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이동성이 뛰어나 카메라를 손에 들고 촬영하는 핸드 헬드 초망원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400mm의 초 망원 초점 거리(35mm 카메라 상당)와 H-ES200렌즈의 기술은 빠르게 움직이는 야생 동물이나 스포츠 사진에 적합하고 F2.8 고속 조리개를 사용하면 빠르게 움직이는 대상도 놓치지 않는 스피드를 제공한다. 추가로 1.4배 텔레 컨버터(DMW-TC14)가 번들로 제공되어 더 먼 거리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초점 거리를 560mm까지 확장할 수 있다.


강력한 광학 이미지 안정 장치(POWER O.I.S)는 손떨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하여 삼각대가 없어도 어두운 상황에서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강력한 손떨림 방지 기능은 파나소닉 LUMIX 미러리스 카메라에 장착했을 때 더욱 효율적이다. 열악한 조건에서도 촬영을 위해 먼지와 물 흡수를 방지해주는 방진·방적 기능은 물론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끄떡없는 방한 기능까지 갖춰 야외 촬영에 효율적이다.


LEICA의 엄격한 품질 표준을 통과한 H-ES200렌즈는 총 13군 15매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UED(초 저분산) 렌즈가 2개인 점이 특징이다. UED렌즈와 파나소닉 첨단 광학 기술은 사진의 모서리 끝까지 왜곡 및 색이 흐리게 보이는 현상 등을 효과적으로 방지하여 고해상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H-ES200렌즈는 강력한 트리플 리니어 모터 시스템과 최대 240fps 센서 드라이브로 탁월한 초점 추적 및 흔들림을 보정해준다. 이 기능은 정밀한 포커싱이 요구되는 4K비디오를 레코딩할만큼 우수하며, 조리개 제어부의 마이크로 스텝 구동 시스템은 대상의 움직임을 따라 촬영할 때 밝기의 변화를 부드럽게 조율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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