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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R에이전시인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는 전세계 30번째 사무소를 서울에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PR 및 디지털PR 시장에 진출한다.


11일 앨리슨+파트너스는 국내에서 테크, 헬스케어, 산업재 등 각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M&K PR(대표 정민아), 모스커뮤니케이션스(대표 김태연), SMC(대표 윤용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www.allisonpr.co.kr)를 론칭했다.


3사 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www.allisonpr.co.kr)는 아태 지역에서는 11번째 사무실을 삼성동 도심공항타워에 개설하고 소비자와 B2B 고객 모두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미디어 관계, 위기관리, 디지털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전문적으로 컨설팅 등을 통해 IT, 소비재, 산업, 헬스케어 및 정부공공기관 등 폭넓은 산업군을 고객사로 아우를 계획이다.


앨리슨+파트너스의 창업자이자 글로벌 사장은 조나단 하이트는 "한국은 매우 역동적인 나라로, 특히 기술 관련 고객사의 커뮤니케이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라며 "우리는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팀과 제휴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며, 한국팀이 앨리슨+파트너스가 추구하는 기업문화의 측면에서도 매우 잘 맞는 회사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오는 18일에 한국사무소 개소를 알리는 네트워크 파티를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사무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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