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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의 자회사이며 유무선 네트워킹 선두주자인 루커스네트웍스는 이안 와이팅(Ian Whiting)을 새로운 사장으로 임명했다.


이안 와이팅 신입 사장은 IT 및 네트워킹 분야에서 25년 넘게 영업, 마케팅 운영 및 관리를 경험한 베테랑으로 교육, 의료, 유통, 대형 공공서비스 등 주요 산업군에서 루커스의 리더십을 확장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다. 이안 와이팅 신임 사장은 이전까지 아리스의 CCO(최고 커머셜 책임자)로 일해 왔다.


와이팅은 루커스 네트웍스를 성공적으로 아리스에 통합시킨 뒤 회사를 떠나는 댄 라비노비치의 전임 사장의 뒤를 이어 루커스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브루스 맥클레랜드 아리스 CEO는 “루커스 네트웍스 비즈니스에 대한 이안 와이팅의 통찰력은 고객 및 파트너에 대한 이해와 결합되어 모든 시장과 고객에게 새로운 커넥티비티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루커스 네트웍스 인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준 댄 라비노비치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려는 그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안 와이팅 신임 사장은 “루커스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획기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발빠르게 출시하고, 새로운 시장에 적극 진출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루커스 네트워크 팀을 이끌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고, “우리는 앞으로 수년 간의 시장을 정의할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 루커스는 계속해서 지능형 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의 기준을 세워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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