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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이 ‘마이 패스포트’ 제품군에 최대 5TB, 두께 19.15mm의 슬림형 외장하드 신제품을 선보인다.


마이 패스포트는 윈도우 10용으로 포맷 후 출고되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USB 3.0 커넥터를 통해 USB 2.0과 호환 가능하다. 맥용 마이 패스포트는 맥OS 모하비(Mojave)용으로 기본 포맷 후 출고되며 함께 제공되는 USB-C 커넥터를 통해 플러그 앤 플레이(PnP)할 수 있다. 제품 색상은 미드나잇 블루(맥용)로, 블랙·블루·레드(PC용) 등이다.


또한, ‘WD 디스커버리(WD Discovery)’ 소프트웨어를 통해 패스워드 보호 및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설정이 가능한 ‘WD 시큐리티(WD Security)’와 소셜 미디어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콘텐츠 가져오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WD 드라이브 유틸리티(WD Drive Utilities)’ 소프트웨어로 드라이브의 상태를 진단 및 관리할 수 있다. 신제품 마이 패스포트는 3년의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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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엘리스(David Ellis) 웨스턴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지난 몇 년간 마이 패스포트에 다양한 콘텐츠를 저장해온 소비자들은 이제 보다 컴팩트한 크기에 최신 디바이스와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춘 대용량 스토리지를 원하고 있다”며 “웨스턴디지털은 소비자들이 소중한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즐길 수 있도록 그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백업하고 보호할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마이 패스포트는 1TB 99,000원, 2TB 139,000원, 4TB 199,000원, 5TB 239,000원이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맥용 마이 패스포트는 2TB 145,000원, 4TB 205,000원, 5TB 245,000원이며, 11월 18일 국내 출시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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