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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반셍(BS Teh) 씨게이트 글로벌 세일즈 수석 부사장은 17일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진행된 ‘씨게이트 빅데이터 토론회’에서 데이터 폭증은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라며 강력한 보안 속에서 가치 있는 데이터를 찾아 비즈니스에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테 반셍 씨게이트 부사장은 “임베디드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머신 러닝 및 M2M, 모바일 등을 중심으로 세계 데이터의 총량이 2025년까지 현재보다 10배 증가한 163Z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2025년에는 개인보다는 기업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주류를 이룬 가운데, 무인자동차, 의료정보 등 삶과 생명에 영향을 주는 데이터가 전체의 20%로 전망되고 있으며, 전체 데이터의 90%가 보안이 요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고 있지만, 진정항 데이터의 가치는 아직 미재의 세계에 머룰러 있다”며 “기업들은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 및 활용 그리고 보관에 대한 전략적인 선택과 함께 ‘가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가 중요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씨게이트는 IT시장조사기관 IDC에 의뢰해 데이터의 미래 예측 백서를 발간했다. 이를 통해 씨게이트는 전 세계 데이터 규모는 2025년경 현재보다 10재 날어난 163ZB가 될 것으로 예측하며, 과거 비즈니스 중심이었던 데이터가 우리 삶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이터로 진화하는 등 데이터의 생성, 수집, 활용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의 미래 가치에 중점을 맞춰 기업 윤영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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