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WH-1000XM3 정품등록.png


소니코리아가 소음이 사라지는 편안한 여행을 선사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WH-1000XM3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필수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WH-1000XM3’는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을 탑재해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프로세싱 능력으로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뛰어난 음질을 선사한다. 특히, 비행기의 저음역대 소음과 일상 생활 속 길거리 소음이나 사람의 목소리 등 중고음역대의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WH-1000XM3를 구매한 후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www.sony.co.kr/electronics/support)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여행에 유용한 스탠리 진공 텀블러와 여행용 메모리폼 목베개 중 원하는 제품을 택일해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정품등록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제세공과금 본인 부담)을 제공한다.


‘WH-1000XM3(store.sony.co.kr)’는 주변 대기압을 분석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주는 '대기압 최적화(Atmospheric Pressure Optimising)' 기능도 탑재했다. 헤드폰 내부에 별도의 대기압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고도 변화에 따른 대기압의 변화에 맞춰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사용자의 머리 크기, 헤어 스타일과 안경 착용 등을 분석하는 ‘개인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도 지원해 개개인에게 알맞은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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