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에어가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이들이 오랜 시간 생활하는 보육 시설에 공기청정기를 기증하는 ‘맑은 공기 아이 사랑(Clean Air for Children)’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정부는 초미세먼지의 환경기준을 미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강화하고, 서울시를 포함한 각종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기정화장치를 설치 하는 등 미세먼지 대비책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블루에어도 아이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서 ‘맑은 공기 아이 사랑’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해 미세먼지가 심각했던 봄철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기청정기 기증 캠페인을 진행해 학부모들과 보육 시설의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특히 푸르니 어린이집, 유명 산후조리원 등 유아동 관련 기관에 기증해 활동 범위를 확대 진행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블루에어 공식 블로그에 공기청정기가 필요한 보육 시설과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그 가운데 20곳을 선정해 블루에어 공기청정기를 기증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일)까지 이며,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블루에어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blueair_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나스 홀스트 블루에어 아시아지역 담당 이사는 “맑은 공기 아이 사랑(Clean Air For children)은 지난 해부터 진행한 캠페인으로, 아이들의 호흡기 건강 보호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올해도 실시하게 됐다”라며 “22년간 한결같이 지켜온 블루에어만의 사명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캠페인을 확대 진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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