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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IP 공유기’의 선택 기준이 변하고 있다.

 

노트북 및 스마트폰·PC패드 등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넓은 지역에서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 접속할 수 있는 ‘유무선 IP 공유기’가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즉, 유선은 기본이고 무선 인터넷에 접속함에 있어 20평형대 이상의 사무실 등의 넓은 공간에서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듯 끊임없이 안정적인 접속 상태를 제공해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러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성능 대비 착한 가격을 유지한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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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모델명 WCR-HP-G300) 스펙

 

일본을 대표하는 네트워크 전문업체 버팔로(www.buffalotech.co.kr)는 국내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고려한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모델명 WCR-HP-G300)’을 발표했다.

 

무선 인터넷 실효 속도 100Mbps를 지원하는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속도는 6배, 무선 인터넷 범위는 최대 3배 향상시키면서도 불필요한 부가 기능을 제외해 경제적인 가격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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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의 작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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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100Mbps 4포트와 128비트 암호 방식을 지원한다.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의 성능과 특징을 정의한다면 “사용자 중심의 편리성과 탁월한 성능”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한마디로 스마트폰·아이패드 등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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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 중심의 친철한 설명서를 제공하는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

 

설치에서부터 사용까지 특별한 어려움 없이 일사천리로 세팅을 끝내고 나면 바로 강력한 무선 인터넷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빠른 설치 설명서에 따라 천천히 따라서 설치 및 세팅하고 사용하는데, 채 10분이 소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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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자도 부담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사용자 중심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서와 함께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 본체에 전원과 랜케이블의 연결 순서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표시하는 등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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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팅을 위한 정보를 담고 있는 메모를 제품에 붙여 놓고,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고객을 위한 배려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대부분의 초보 사용자들은 컴퓨터와 IP 공유기를 연결해 놓고도 세팅을 하지 못해 당황해하기 쉬운데, 세팅을 위한 URL 주소와 ID 및 암호 등을 메모한 종이를 공유기 본체에 붙여 놓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있다. 또한 세팅 과정에서 CD가 필요 없도록 설계해 번거로운 과정을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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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8cm에 이르는 안테나를 제공하는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테나 연결은 필수이다. 제품 자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와 비슷한 크기이지만 안테나의 길이는 약 28cm에 이른다. 멀리서보면 공유기의 안테나만 눈에 띌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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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설정을 통해 간단하게 세팅을 끝낼 수 있다.

 

일부 독자들은 안테나 길이가 너무 긴 것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30평형대의 공간에서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긴 안테나 덕이다.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에 탑재된 안테나는 현존하는 버팔로 제품 가운데 가장 긴 길뿐만 아니라 8dBi의 고감도를 채택하고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버팔로의 최상위 제품인 ‘HP-G450H’가 5dBi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그 성능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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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 발매된 버팔로 유무선 IP 공유기 가운데 8dBi를 최초로 탑재하고 있다.

 

이러한 2개의 안테나는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해 설치 장소에 맞춰 최적의 전파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최대 300Mbps(802. 11n 2.4GHz)를 지원하는 와이파이존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여러 대의 PC를 같이 사용할 때 서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네트워크 트래픽 조절 기능(QOS)을 제공해 내부 네트워크 혼잡과 병목을 조절 할 수 있도록 했다. 즉, 2대의 PC를 연결할 경우 네트워크 자원을 50%씩 분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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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SS와 리셋 버튼은 제품 옆면에 위치한다.

 

아울러 무선 인터넷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을 2대 연결하면 무선 거리를 최대 2배로 넓힐 수 있는 WDS(WirelessDistribution System)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WDS 기능은 대부분의 버팔로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참고해 두기 바란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사후 서비스(AS)가 무려 3년이라는 점이다. 이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외에도 버팔로가 자체 개발한 원 터치 보안 설정 시스템(AOSS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닌텐도DS 시리즈 및 위(will) PSP, 플레이스테이션3 등을 강력한 무선 보안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대비 최대 28%의 절전 기능과 최대 4W의 저전력 및 저발열 설계와 화재에 강한 불연성 소재를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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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2와 비슷한 크기로 저발열 / 저전력을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스마트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제품
이상과 같이 버팔로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는 국내에 선보인 버팔로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2개의 8dBi 안테나를 채택 및 2.4GHz를 지원해 최대 300Mbps의 성능을 통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속도는 6배, 무선 인터넷 범위는 최대 3배 향상시키고 있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PC패드 그리고 닌텐도나 플레이스테이션3 등의 게임기에 이르기까지 집안이나 회사 곳곳에서 안정적인 와이파이 환경 구축을 고려하고 있다면, ‘에어스테이션 하이파워 N300’은 0순위가 될 자격을 충분이 갖추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리뷰팀 /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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