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2020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안마의자 부문 1위에 오르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의 자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사전 기초조사 및 소비자 설문조사, 전문가 최종심사를 바탕으로 산출되는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CI)에 따라 국내의 산업, 도시, 농·식품, 문화를 대표하는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에 수여된다.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는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 각각의 평가항목에 근거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결과값에 의해 산출되며, 바디프랜드는 타 브랜드를 압도적 차이로 따돌리며 2020년 안마의자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바디프랜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 닷(Red Dot)’과 ‘iF’ 등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역량까지 인정 받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국가의 자산이자 국가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은 데 머물지 않고 K헬스케어의 첨병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이끌고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기 위해 더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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