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인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는 오는 6월 3일까지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지사 설립 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채 1기 신입사원 모집으로, 채용 후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워크앤라이프 밸런스를 위한 혜택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6월 3일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채용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 부문은 ▶전략 컨설턴트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 ▶콘텐츠 디벨로퍼이며,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한다.


채용(allisonpr.recruiter.co.kr)은 서류전형, AI(인공지능) 기반 역량검사, 주제별 PT 면접, 외국어 면접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도입한 AI 기반의 역량검사는 △자기소개와 같은 기본 질문 △지원자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한 상황 및 심층질문 △적성 탐색을 위한 다양한 전략게임 등으로 구성된다.


직무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 1회 출근, 주 1회 재택을 의무화하고, 나머지 주 3일은 출근과 재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유로운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앨리슨+파트너스 정민아 공동대표는 “앨리슨+파트너스는 글로벌 마케팅 전략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인재영입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특히, 인재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첨단 근무환경과 함께 선진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환경에도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앨리슨+파트너스는 미국 PRovoke(구 홈즈리포트)에서 발표하는 ‘2020 일하기 좋은 에이전시’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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