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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팜헬스케어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약국에서 기다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처방전을 접수·결제 할 수 있는 ‘e약방 APP’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e약방 APP’은 국내 최초로 환자와 약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온라인 처방 접수, 결제, 복약 상담을 제공하는 스마트 처방 조제 서비스이다. 환자가 병원 진료 후 e약방 APP으로 처방전을 찍기만 하면 원하는 약국에 온라인으로 접수·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환자는 조제 완료 메시지가 오면 약국에 처방전을 제출하고 약을 수령받을 수 있어 약국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약국은 처방전 유입 증가, 대기시간 단축, 온라인 복약 상담 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팜헬스케어는 이번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인해 온라인 판매, 드라이브스루 등 비접촉 서비스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e약방 APP을 통해 환자들이 온라인으로 처방전을 사전에 접수하고 약국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팜헬스케어는 4월 중순 e약방 APP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며 플레이스토어 등록을 앞두고 전국 가맹 약국 모집에 나선다. e약방 APP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약국은 이팜헬스케어 홈페이지(https://yakbang.org)에서 전문 약사로 회원 가입하면 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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