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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웍스는 수집한 정보로 AI 데이터를 만드는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기반의 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인 ‘에이아이웍스(aiworks)’의 iOS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아이웍스’는 인공지능 크라우드 소싱 임팩트 플랫폼으로, 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의 빠른 성장을 위한 정확한 고품질 데이터셋을 크라우드 소싱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하여 자사의 자동화 플랫폼 및 데이터 가공 전문인력을 통해 구축하여 제공하고 있다.


‘에이아이웍스’ 플랫폼의 운영 모델은 데이터 수집에 참여한 작업자에게 추후 현금 전환이 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해줄 뿐만 아니라, 작업자들이 참여의 대가를 봉사 활동 시간으로 학교에 제출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는 점에서 다른 경쟁사 모델과 차별화된다. 또한, 테스트웍스는 향후 작업의 대가로 제공되는 포인트를 소외 계층이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시스템도 구축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테스트웍스 AI사업본부의 금효영 본부장은 “테스트웍스는 다양한 스타트업 및 공공기관의 데이터셋 구축 프로젝트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양질의 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이렇게 구축한 가공, 검수 프로세스와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도구를 에이아이웍스 서비스에 도입했다. ‘에이아이웍스’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고도화에 필수적인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가공이 필요한 많은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이다”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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