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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A&C가 퀘스트소프트웨어와 ‘프로리눅스(ProLinux)’ 및 ‘데이터보호솔루션’에 대한 상호 연동 인증식을 실시하고 운영체제(OS) 및 데이터 보호 분야 사업 확대에 손을 잡았다.


양사는 제품 상호 연동 인증식을 체결하고, B2B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계획 수립과 활동 전개를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17일 밝혔다.


티맥스A&C의 프로리눅스는 클라우드 환경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 되었으며 전문 연구 인력을 통해 높은 수준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퀘스트소프트웨어의 데이터보호 솔루션은 기업의 백업 및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인프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프로리눅스에 설치된 퀘스트소프트웨어의 백업 제품들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주요 운영 인프라인 상용 및 오픈소스 DBMS, 파일시스템, OS 등 다양한 백업 대상 및 가상 테이프 라이브러리(VTL), 물리적 테이프 라이브러리(PTL) 등의 백업 장치와 연동된다. 클라우드 백업 복제 등을 포함한 30여 개의 테스트 시나리오에서도 호환성을 확인했다.


향후 양사는 공공, 금융, 교육, 제조, 의료 사업 대상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의 마케팅 활동에 협력한다. 적극적으로 국내 서버 OS 시장과 데이터 보호 솔루션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퀘스트소프트웨어 장재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프로리눅스의 엔터프라이즈 및 SMB,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프로리눅스 기반 티맥스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백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상호 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서버 OS 시장과 데이터보호솔루션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기쁘다”고 말했다.


티맥스A&C 한상욱 대표는 “티맥스A&C와 퀘스트소프트웨어가 보유한 강점을 적극 활용하여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급변하고 있는 시장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역량을 확보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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