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는 IT 유통 및 솔루션 전문 업체 ‘이브레인테크’와 전자칠판 사업 총판 파트너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브레인테크(www.ebraintech.co.kr)’는 다양한 국내외 HW, SW 기업들의 총판권을 확보한 기업으로, 약 20년에 걸쳐 Microsoft, HP, Lenovo, ASUS 등의 시스템과 NetApp, Fotinet 등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국내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벤큐는 이번 이브레인테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전자칠판 RP시리즈(65인치 RP6501K 75인치 RP7501K와 86인치 RP8601K)를 기업, 공공, 교육 분야 시장에 공급하며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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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좌)와 이브레인테크 김영철 대표(우)


이브레인테크와 함께 국내에 선보일 벤큐 전자칠판은4K UHD(3840x2160) 해상도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이지라이트5.0(EZWrite5.0) 클라우드 보드, 장치관리시스템(DMS) 및 계정관리시스템(AMS) 지원, 이산화탄소 감지 센서, 아이케어 기능을 갖췄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벤큐는 전자칠판(IFP) 라인업을 필두로 B2B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며 “치열한 IT 시장에서 전문적인 유통 라인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제공하고 있는 이브레인테크와의 총판 계약 체결로 앞으로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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