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둔 최근 2주간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시간당 평균 20대씩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설을 이틀 앞둔 22일 기준으로 최근 2주간 총 6천560대의 안마의자가 렌탈 또는 판매됐다. 일 평균으로 약 469대, 시간당으로는 20대가 팔린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설 이틀 앞 2주간)의 판매량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다.


바디프랜드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 24일과 25일 이틀만 일부 전시장이 돌아가며 휴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중 대부분 정상 영업을 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2대 이상 렌탈해 본인용과 부모님 선물을 함께 장만하는 경향이 급증하는 등 명절 선물로 안마의자를 선택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1대를 월 1만원을 추가하면 허그체어를, 월 2만원을 추가하면 하이키 안마의자를 렌탈할 수 있는 ‘일석이조 설 선물’ 프로모션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일반 안마의자 2대를 렌탈, 구매하면 월 2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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