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는 전화영어 대표브랜드 민병철유폰이 마케팅 캠페인의 통합 관리 및 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통한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년간 전화영어 및 영어회화 부문에서 소비자선호도 1위를 차지한 민병철유폰은 무료수업 체험 고객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해당 고객들이 유료 강의를 구매 및 수강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생성과 캠페인 관리 효율성 향상이 필요했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부터 유입되는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했다.


민병철유폰은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도입 이후, 신규 마케팅 캠페인 셋팅 및 기존 캠페인 개선 활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감축 시켰으며, 마케팅 캠페인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켰다. 이와 동시에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일관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민병철교육그룹의 김성숙 마케팅 팀장은 “마케팅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나의 툴에서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이를 통해 개인화된 메시지를 카카오, LMS, SNS채널 등을 통해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며 “고객에게는 광고를 넘어 필요한 영어회화 정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점진적으로 고객 구매전환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마케팅 클라우드는 한정된 자원으로 최적의 고객에게 적절한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터들의 주된 니즈를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다”라며 “자동화된 개인화 마케팅과 앞선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인사이트는 다음 마케팅 캠페인의 최적화를 견인하는 선순환 에코시스템의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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