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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가 비즈니스용 빔프로젝터를 선보이며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벤큐(BenQ.co.kr)는 6일 기업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4,000안시 프로젝터 MU613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벤큐의 MU613 프로젝터는 4,000안시루멘의 밝기와 10,000:1의 명암비를 갖추어 밝은 공간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보장하는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WUXGA(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여 넓은 장소에서도 가시성이 높다. 탑재되어 있는 저분산 코팅 유리렌즈는 색수차를 최소화하여 텍스트 및 그래픽을 보다 또렷하게 구현한다.


또한 편리한 화면 보정을 위한 2D 수직 키스톤을 지원하여 거치 장소를 옮긴 후에도 손쉽게 왜곡 없는 화면 투사가 가능하다. HDMI 1.4 단자 두 개를 탑재하여 사용자 간 빠른 전환이 가능하며, 인풋 소스 연결 시 자동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전환되는 퀵 스타트 기능을 지원하여 보다 효율적인 회의 준비와 진행이 가능하다. 스마트폰과는 MHL로 연결할 수 있다.


2W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하였으며, Smart-Eco 기술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 Lamp Save 모드 사용 시 램프 수명을 최대 15,000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시각적 프레젠테이션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프로젝터에 대한 기업들의 니즈를 100% 충족시킬 수 있는 MU613 프로젝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전하면서, “텍스트의 가독성과 그래픽의 선명함을 보장하는 인포그래픽 모드를 지원하여 시각적 표현에 날개를 달아 줄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벤큐의 프로젝터는 SVGA급 무상 1년, XGA급 이상의 해상도는 무상 2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하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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