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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취약계층을 고용해 포용적 고용 시스템을 지향하는 사회적기업 테스트웍스는 공개 데이터셋을 활용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AI 아이디어 임팩트톤’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73명이 참가한 예선을 시작으로 11월 23일 본선에 오른 13팀의 아이디어가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스몸비족과 시각장애인에게 주변 위험물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안한 실리밸리팀(김성열, 서대원, 안서진)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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