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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빠르고 강력한 데스크탑 시큐어 SD-WAN 어플라이언스 ‘포티게이트 60F 차세대 방화벽(FortiGate 60F Next-Generation Firewall)’을 21일 발표했다.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이상 판매된 포티게이트 60(FortiGate 60) 시리즈는 고속 보안 전담 프로세싱을 위한 차세대 SoC4 보안 프로세서를 탑재한 업계 베스트셀러 차세대 방화벽으로써, WAN 엣지 구간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요구사항을 지원하며, 현재 업계에서 가장 높은 ‘보안 컴퓨팅 등급’을 충족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보안 컴퓨팅 등급(Security Compute Rating)’이란, 네트워킹과 보안 기능 수행을 위해 일반 CPU를 사용하는 동일한 가격대의 다른 경쟁사 NGFW/SD-WAN 어플라이언스 성능과 포티넷의 전용 하드웨어 ASIC 기반 차세대 방화벽/SD-WAN 어플라이언스 성능을 비교하는 벤치마크이다.


특허받은 SoC4 보안 프로세서 기반의 최신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60F(FortiGate 60F)’는 SD-WAN, 고급 라우팅 및 고급 보안 기능을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통합하여 네트워크 리더들이 시큐어 SD-WAN을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포인트 제품을 단일 제품으로 통합함으로써 구축 시 발생하는 복잡성을 줄여준다. 이를 통해 최적의 총소유비용으로 고성능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60F(FortiGate 60F)는 멀티 클라우드, 또는 통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높은 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동급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스티어링을 제공한다. 또한, 성능 저하 없이 모든 트래픽(SSL 암호화된 경우에도)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생산성에 관련된 중요 기업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이 최상 품질의 통신 경로로 이동하도록 제어한다.


포티게이트 60F는 보안 중심의 네트워킹 아키텍처 제공 원칙에 기반하여 경쟁사 평균 성능보다 11배 빠른 750Mbps 속도로 SSL/TLS 암호화 트래픽(TLS 1.3 업계 최초 지원 포함)을 가장 빠르게 분석하여 스티어링한다. 또한 포티게이트 60F(FortiGate 60F)는 경쟁사 평균보다 4배 빠른 700Mbps의 속도로 IPS, 애플리케이션 제어, 안티-멀웨어 기능을 통해 포괄적인 위협 방지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성능 저하 없이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나아가 포티넷의 전용 하드웨어 보안 프로세서(SOC4)는 포티넷 솔루션의 성능, 확장성, 가치를 크게 높이면서 사용자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설치 공간 및 전력 소모를 줄인다.


포티넷의 존 매디슨(John Maddison)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은 최신 보안 프로세서 기반의 포티게이트 60F(FortiGate 60F)를 발표함으로써 보안 혁신에 대한 비전을 유지하면서, 업계 최고의 성능을 제공해 네트워크 리더들이 WAN 엣지에서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포티넷 시장점유율은 SD-WAN, 고급 라우팅 기술, 고급 보안 기술을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통합하는 포티넷의 보안 중심적인 네트워크 아키텍처 접근 방식이 탁월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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