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 ‘2019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비전의 완성도와 높은 비전 실행 능력을 인정받으며 10년 연속 리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포티넷이 리더 기업에 선정된 것은 네트워크의 모든 요소에 보안을 통합하는 보안 중심의 네트워킹 접근방식을 통해 415,000개의 글로벌 고객사들이 인프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포티넷의 포티게이트(FortiGate) 네트워크 방화벽은 지점, 캠퍼스,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부터 멀티-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네트워크 엣지에서 일관된 엔드-투-엔드 보호를 보장하며, 고객들이 보안 중심의 네트워크를 설계하여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포티넷 포티게이트(FortiGate) 네트워크 방화벽은 2018년 2월,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Gartner Peer Insights) ‘고객 초이스’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9년 9월 18일 기준,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Gartner Peer Insights)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서 전체 기업 중 가장 많은 리뷰가 기록된 업체이기도 하다.


포티넷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이자 CMO인 존 매디슨(John Maddison)은 “포티넷은 네트워크 방화벽 시장의 확고한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 플랫폼은 복잡성을 제거하고, 전체 디지털 공격 면에서 자동화되고 광범위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며 “포티넷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에 선정된 것은 기업 고객들이 모든 네트워크 엣지에 일관된 보안을 제공하는 보안 중심 네트워크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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