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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글렌 스미스(Glenn Smith) 사장 겸 CEO가 ‘포트 워스 비즈니스 프레스’가 발표하는 2019년 최고 CEO(Top Public CEO)로 선정됐다.


글렌 스미스는 대학생 시절인 1973년 마우저의 창고를 담당하는 시간제 직원으로 입사했다.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마우저는 스타트업 기업이나 다름없었다. 스미스는 거의 모든 부서에서 다양한 관리직 업무를 수행하며 승진을 거듭했다.


스미스가 회사를 이끌면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소규모 유통기업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부품 유통기업 중 한 곳으로 성장했다. 현재 마우저는 전 세계 26개 사무실에서 2,5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은 약 20억 달러에 달한다. 2000년 포트 워스에 소재한 TTI, Inc에 인수된 마우저는 TTI의 자회사 중 하나이자 버크셔 해서웨이 그룹의 계열사이다.


글렌 스미스는 “포트 워스 비즈니스 프레스에 감사드리며, 고객들에게 동급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마우저의 직원들에게도 감사한다”며, “고객들과 부품 공급사들에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공급 파트너사들로부터 가장 다양한 최신 제품들을 공급함으로써 전자 회로 설계 과정에 필요한 모든 부품과 개발 도구들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다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마우저가 성공하는 데 직원들의 많은 협력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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