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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G 렌즈의 APS-C 타입 E-마운트의 표준 줌렌즈 ‘SEL1655G(E 16-55mm F2.8 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는 지난 9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국제가전전시회)에서 공개했던 Alpha 6600과 Alpha 6100의 출시를 통해 APS-C 카메라 및 렌즈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으며, 소니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에서도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성능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였다.


APS-C와 풀프레임 카메라 모두를 지원하는 소니의 ‘원 마운트(One Mount)’ 솔루션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모든 사진 및 비디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최상의 다목적성을 선사한다.


SEL1655G는 494g의 가벼운 무게에서도 F2.8 고정 조리개를 탑재했으며, 33cm의 최단 촬영거리를 이용한 접사 등 뛰어난 성능과 함께 아름다운 G 렌즈의 이미지 품질을 보장한다. 일상 생활에서 인물, 풍경, 웨딩, 스냅 등 전문 촬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촬영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SEL1655G는 고급 비구면(AA) 렌즈 2매, 비구면 렌즈 2매, ED(Extra-low Dispersion) 글래스 3매를 포함한 12군 17매의 렌즈 구성을 통해 전 구간에 걸쳐 G 렌즈의 최상의 해상력 제공하고 배경 흐림을 보장하는 9매 원형 조리개날 등을 지원한다.


표준 줌렌즈 SEL1655G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699,000원으로, 예약 판매는 9월 18일(수)부터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그리고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진행되며, 9월 25일(수)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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