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하 갤럭시아컴즈)는 오늘 자사의 생활금융 모바일 서비스인 ‘머니트리’의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출금 서비스 점포를 9,000개에서 4만여개로 크게 확대했다고 밝혔다.


머니트리 ATM 출금 서비스는 어플 내 포인트 등을 ATM에서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로 머니트리 앱에서 모바일 출금용 보안 승인번호를 발급받아 ATM에 입력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머니트리캐시는 마이신한포인트, KB포인트리, 위비꿀머니, OK캐시백 등 다양한 생활금융 포인트와 각종 모바일 상품권 및 쿠폰을 전환하여 충전할 수 있다. 충전된 머니트리캐시로 어플 내에서 송금과 출금이 가능하며 교통카드 충전, 지로요금 납부, 제로페이 결제 등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금융관련 서비스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아컴즈는 지난해 9월 효성티앤에스(구 노틸러스효성)와 제휴 계약을 맺고 전국 GS25, 미니스톱 편의점뿐만 아니라 서울 및 부산 지하철역에 설치된 효성티앤에스 ATM에서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데 이어 금번 서비스 확대로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CU(씨유) 편의점 등 전국 4만여 개 편의점에서 현금 출금이 가능해졌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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