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스폰스(www.cybersponse.com)는 26일 인섹시큐리티(www.insec.co.kr)와 아태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설립된 사이버스폰스는 자동화된 사고 대응 SOAR 플랫폼에 특허를 가지고 있는 업계 유일의 기업이다. 이 플랫폼은 자동화에만 의존하거나 또는 보안 직원에만 의존하는 조직간의 갭을 메워주는 솔루션이다. 사이버스폰스 CyOPs SOAR 플랫폼(CyberSponse CyOPs SOAR Platform)은 사고 관리, 사례 관리, 분석 콘솔을 통해 수 백 가지의 보안 도구를 자동화하며, 용이한 사용 및 신속한 구축을 지원한다.


사이버스폰스는 250개 이상의 커넥터, 플레이북, 사이버위협인텔리전트 연동,  EDR(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대응) 연동, 자동화 대응 기능 등을 통해 SOC(보안관제센터) 및 SOAR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사이버스폰스의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SOAR) 솔루션인 ‘사이옵스(CyOPs)’는 기업 내에 구축된 다양한 보안솔루션들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연동해, 악성코드 및 사이버 공격 등에 대해 실시간으로 탐지, 분석,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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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스폰스의 설립자인 조 루미스(Joe Loomis)는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에 대한 전세계적인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인섹시큐리티는 아태 지역의 고객들에게 원활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스폰스는 비영리 단체인 사고 대응 컨소시엄(Incident Response Consortium)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이버스폰스는 사이버보안 운영자 및 분석가들을 위한 업계 최초이자 업계 유일한 제품 불문(product-agnostic) 무료 사고 대응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오픈소스 플레이북을 제공함으로써 사고대응 베스트 프랙티스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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