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기업 테스트웍스(www.testworks.co.kr)가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주는 서비스 ‘aiWorks’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가공 비용 확보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중심으로 이뤄진 국내 인공지능 산업 지형에서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고도화에 필수적인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가공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테스트웍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구축한 가공/검수 프로세스와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도구를 aiWorks 서비스(www.aiworks.co.kr)에 도입, 품질과 비용에 대한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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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Works 홈페이지 메인화면


특히, 정확함에 대한 애착, 반복작업에 대한 고도의 집중력을 보유한 발달장애인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및 섬세한 업무 스타일을 가진 경력단절여성이 가공 및 검수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인공지능의 성능과 직결되는 데이터의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iWorks 를 런칭했다”며 “테스트웍스가 품질 검증에 대해 역량을 보유한 기업인만큼 ‘품질이 확보된’ 데이터셋 구축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 이라고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한편, 테스트웍스는 지난 2016년부터 국내 대표 자율주행/ADAS 개발 기업인 스트라드비젼(https://stradvision.ai/)에 객체인식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학습용 데이터셋을 제공해오고 있다. 또한 Acryl, TTA, 디투리소스 등 다양한 스타트업 및 공공기관의 데이터셋 구축 프로젝트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양질의 데이터셋 구축을 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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